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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과어류보호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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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목어가 멸종위기종 지정 받기 전에는 매년 3월~4월까지 산란기 보호를 위한 금어기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산란 이동 습성을 이용하는 통발설치 불법어획을 하는 경우가 다수 있었고 열목어가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이후에도 단속을 피해 각종 방법으로 다른 계류어들과 함께 포획되어 매운탕 재료로 판매되는 등 아직까지 열목어가 제대로 보호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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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안타까운 현실을 인식하고 협회 설립전부터 뜻을 함께하는 회원들과 함께
 산란기 열목어를 보호하기 위한 현수막을 열목어 서식지인 내린천, 진동계곡, 흥정계곡, 오대천, 봉화, 백담천, 서화천 등에 설치하여 보호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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